임대수익률 계산기
매입가·보증금·월세로 임대수익률을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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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수익률이란?
임대수익률은 부동산에 실제로 투입한 자금 대비 연간 임대 순수익의 비율입니다. 보증금을 받는 임대라면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뺀 실투자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예금·채권 등 다른 자산의 수익률과 비교해 투자 매력을 가늠하는 기본 지표입니다.
계산 방법 · 예시
- 실투자금 = 매입가 − 보증금
- 연 순수익 = (월세 × 12) − 연간 비용
- 임대수익률 = 연 순수익 ÷ 실투자금 × 100
예시) 매입가 3억원, 보증금 5,000만원, 월세 120만원, 연간 비용 100만원인 경우 → 실투자금 = 3억 − 5,000만 = 2억 5,000만원, 연 월세수입 = 120만 × 12 = 1,440만원, 연 순수익 = 1,440만 − 100만 = 1,340만원. 따라서 수익률 = 1,340만 ÷ 2억 5,000만 × 100 = 약 5.36%입니다.
표면수익률과 실질수익률
| 구분 | 계산 | 위 예시 값 |
|---|---|---|
| 표면(명목)수익률 | 연 월세수입 ÷ 실투자금 | 약 5.76% |
| 실질(순)수익률 | 연 순수익 ÷ 실투자금 | 약 5.36% |
연간 비용(100만원)을 빼기 전이 표면수익률(1,440만 ÷ 2억 5,000만 ≈ 5.76%), 뺀 뒤가 실질수익률(≈ 5.36%)입니다. 광고 수익률은 대개 표면 기준이라 비용을 반영하면 낮아진다는 점을 유의하세요. 본 계산기는 연간 비용을 반영한 실질(운영)수익률을 보여줍니다.
연간 비용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?
- 보유세: 재산세, 종합부동산세(대상인 경우).
- 관리·유지: 소유자 부담 관리비, 수선·감가 대비 유지비.
- 중개·행정: 재계약 시 중개수수료, 임대 관련 비용.
- 공실·미납 손실: 세입자 공백 기간의 월세 손실(공실률).
어떤 비용을 넣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지므로, 비교 시 같은 비용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.
수익률을 볼 때 함께 고려할 것
- 대출(레버리지): 자기자본 수익률은 올라가지만 이자·금리 위험이 커집니다. 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으면 역레버리지입니다.
- 세금: 취득세·양도소득세·임대소득세는 이 운영수익률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- 시세차익: 매각 차익(자본이득)은 별개이며, 총수익률 = 운영수익 + 자본이득으로 봅니다.
- 공실률: 연중 공실을 가정하면 실제 수입은 계산값보다 줄어듭니다.
자주 하는 실수 · 주의
- 매입가 전체를 분모로 사용 — 보증금을 뺀 실투자금이 정확합니다.
- 비용을 빼지 않은 표면수익률을 실수익으로 오해 — 재산세·관리비 등을 반영하세요.
- 대출을 낀 수익률과 무레버리지 수익률을 섞어 비교 — 기준을 통일해야 합니다.
관련 개념
매입 시 대출 한도는 LTV(담보인정비율)로, 전세를 낀 매입은 전세가율과 갭으로 함께 검토하면 좋습니다. 월세와 전세를 비교할 때는 전월세 전환율을 참고하세요.
출처 · 근거
임대수익률 산식은 (연 순수익 ÷ 실투자금)으로 널리 통용되는 정의입니다. 보유세·임대소득세 등 세금은 국세청 안내를, 실거래·전월세 시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확인하세요. 본 결과는 대출·세금·시세차익을 제외한 참고용 운영수익률 추정치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임대수익률 = 연 순수익 ÷ 실투자금 × 100입니다. 실투자금 = 매입가 − 보증금, 연 순수익 = (월세 × 12) − 연간 비용입니다. 예를 들어 매입가 3억, 보증금 5천만원, 월세 120만원, 연간 비용 100만원이면 (1,440만 − 100만) ÷ 2억 5천만 × 100 ≈ 5.36%입니다.
- 표면수익률과 실질수익률의 차이는?
- 표면(명목)수익률은 비용을 빼기 전 총 임대수입 기준, 실질(순)수익률은 재산세·관리비·수선비 등 비용을 뺀 순수익 기준입니다. 광고에 표기되는 수익률은 대개 표면수익률이라 실제 손에 쥐는 수익률보다 높게 보입니다.
- 대출을 끼면 수익률이 어떻게 달라지나요?
- 대출(레버리지)을 쓰면 내 실투자금이 줄어 자기자본 수익률(ROE)은 높아질 수 있지만, 대출이자만큼 순수익이 줄고 금리 상승·공실 시 위험이 커집니다. 본 계산기는 대출을 반영하지 않은 무레버리지 기준입니다.
- 수익률 몇 %면 괜찮은 투자인가요?
- 정답은 없고 지역·금리·물건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. 통상 예금금리나 대출금리와 비교해 판단하며, 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으면 레버리지가 오히려 손해(역레버리지)가 될 수 있습니다.
- 이 수익률에 시세차익은 포함되나요?
- 아니요. 본 계산은 임대 운영에서 나오는 현금흐름만 반영한 운영수익률입니다. 매각 시 시세차익(자본이득)이나 취득·양도세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총수익률과는 다릅니다.
최종 검토: 2026-07-15 · 2026년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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